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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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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뿌노 2] 신비한 우로스섬 인디오들의 삶을 둘러 보고 뿌노 항구로 돌아와 볼리비아로 가다. 우로스섬 투어를 마치고 볼리비아 국경을 넘다. 신비한 우로스 섬 인디오들의 삶을 둘러 보고 뿌노 항구로 돌아와 다음 목적지인 볼리비아를 국경을 통과해 입국하다. 잊지 못할 우로스 섬 풍경 섬을 떠날 때 우로스 섬 원주민들의 환송을 받다. 뿌노 항구로 돌아 오다. 부산 처럼 산등성..
티티카카 호수에 떠있는 가장 번화한 명동같은 우로스섬을 토토로 갈대배로 관광하다.(티티카카호수/페루) 번화한 우로스섬을 가다. 많은 우로스섬들중에 번화한 서울 명동과 같은 우로섬이 있다. 그기에는 편의시설도 있어 쉴수도 즐길수가 있다. 인근 섬들에서 여기로 관광객들이 배를 타고 모여든다. 타고온 토토로 갈대배를 내리다 . 페루의 상징인 갈대로 만든 콘돌앞에서 여기도 높은 망..
토토라 갈대섬에 발길을 옮겨서 그들 인디오들의 생활상을 살펴 보다.(티티카카 호수/페루) 토토라 갈대섬 인디오들의 생활상 호수는 알티플라노 고원에 있으며 페루의 푸노 지방 동쪽에 있고 볼리비아 수도인 라파스 서쪽에 있다. 티티카카 호의 물은 강우와 빙하에서 흘러나오는 물로 충당된다. 다섯 개의 주요 강이 흘러 들어오는데 라미스, 코아타, 야베, 우안카네와 수체스..
티티카카호수 위의 토토라 갈대배들이 유유히 떠있는 고대 잉카인들의 삶을 느끼다.(티티카카호수/페루) 티티카카호수 위에서 갈대배를 타다 페루와 볼리비아에 위치한 세계에서 대호(大湖)로서는 가장 높은 곳에 존재하는 호수로 안데스 산맥 해발 3,810m 지점에 있다. 호수의 면적은 약 8,300㎢에 이르며 호수 형상이 다소 복잡하여 천차만별이긴 하나 지도에서 전체적으로 봤을때 동에서 서로..
갈대섬 우로스에서 인디오들은 무엇을 먹으며 어떻게 생활할까 그들의 삶을 살펴보다.(티티카카호수/페루) 티티카카호수의 삶 높은 고도에 자리잡은 티티카카 호수는 특유의 청명한 호수와 새파란 물로 인상적인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이 호수는 잉카인들에게 세상의 근원이 되는 곳으로, 안데스 고산족인 아이마라의 삶의 터전이자 잉카의 후예인 남미 인디오들에게는 ‘정신적 고향’이라고 한다. 남미 토착어인 케츄아어로 ‘티티’는 큰 퓨마를, ‘카카’는 호수를 뜻한다. 안데스 산맥의 만년설이 20여 개의 강줄기로 흐르다 이곳으로 모여 거대한 호수를 만들어 냈다. 이 지역은 민속춤과 수많은 알파카, 라마 무리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위는 갈대집을 짓는 모습이다 . 이들은 호수에서 물고기를 잡아 영양을 섭취한다 . 단백질은 호수에서 새들을 잡아 섭취한다 . 갈대는 섬을 만들고 집을 짓는데 사용하지만 급할 때는 연한 부분을 먹기..
티티카카 호수의 인공섬 우로스에서 갈대로 사는 우로족들의 삶을 직접 체험하다 (티티카카 호수/페루) 우로족들의 갈대섬 생활 갈대섬에 올라와 보니 모든게 갈대로 이루워저 있다. 지면도 갈대요, 집도 갈대집이다.사람 빼고는 모든게 갈대라 정말 신기하다.그러나 갈대섬이 한정이 되어 있어좀 답답하겠다. 갈대 지면도딱딱하지 않고 조금은출렁거리는 것 같다. 갈대섬 우로스 풍경 그래..
티티카카 호수의 인공 갈대섬 우로스에 도착하여 다큐로만 보던 우로족들의 삶을 엿보다 (티티카카 호수/페루) 티티카카 호수 위의 우로스 섬을 찾아 가다 지금은 페루 땅이면서 '푸노'라는 도시에 속해 있지만, 이곳 우로스 섬은 역시 언제부터 그곳에 있었는지 조차 불분명한 곳이다. 그 넒은 티티카카 호수 위에 갈대로 섬을 만들어 살기 시작한 시기 또한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들이 왜 이런 섬 ..
뿌노에 도착 호텔 Taypikala에 체크인 하고 먼저 산소 호흡기로 흡입하며 휴식을 하다.(뿌노/페루) 고산지대 여행엔 산소 흡입기가 필요하다. 여기 뿌노까지 오면서 해발 4000미터가 넘는 고산 지대를 지나 왔다. 노약자들은 호흡하기가 매우 힘이 든다. 그래서 호텔에 도착하자 마자 호흡이 힘든 사람은 호텔에 비치된 산소호흡기로 먼저 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한다. 산소 마스크로 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