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 (145) 썸네일형 리스트형 바이킹시대 못 없이 통널로만 지은 롬 스타브 교회 [노르웨이 북유럽여행] 197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롬 스타브 교회12세기 중반 바이킹시대에 중세 카톨릭 교회로 출발했다가 16세기 중반 루터교가 상륙한 뒤 개신교 루터교회가 되었습니다. 스타브 교회(Stavkyrkje 스타브쉬르키에)라는 이름에서Stav는 통나무를 켜 나온 납작한 나무, 널을 이어붙이지 않고 하나 통째로 쓰는 '통널'을 뜻합니다.든든한 말뚝을 뜻하는 영어 Stave(스테이브)하고도 통하는 말인데요, 못을 전혀 쓰지 않고 통널들을견고하게 짜맞춘 옛 목조교회를가리키는 보통명사여서 굳이 번역하자면이 '통널 교회'쯤이고요,스타브쉬르키에라는 이름 앞에 '롬'처럼 지명을 붙여 구분하지요. YouTube Bohemian Vlog로 노르웨이 북유럽 여행을 하시겠습니다. 노르웨이엔 11세기에 기독교가 들어온.. 깊은 시골 산장 같은 호텔 론다블리크 (RONDABLIKKI HOYFJELLS HOTEL) [노르웨이 북유럽여행] 산장 같은 호텔 론다블리크Rondablikkvegen 1208 Rondablikkveien 1208, Kvam 2642 노르웨이 이 호텔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변은 아름답습니다. 언덕, 호수, 동물, 지붕에 잔디가 있는 작은 집. 그림책에 나오는 장소처럼 보이지만, 실제입니다! 그 흔한 TV 하나 없습니다. 욕실도 좁으며 침대는 왜 그리 협소한지몸부림 치면 바닥에 떨어질 것 같습니다. 복잡한 도심을 떠나 자연속에 휴양왔다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호텔 론다블리크는 산 속의 완벽한 위치에 있습니다. 발코니에서 들리는 소리는 양의 종소리와 야생 새의 지저귐뿐입니다. 말이 풀려나 풀을 뜯습니다. 천국입니다. 이 호텔은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자연 속에 있는 론다블리크 국립공원 근.. Scandinavian Airlines를 타고 노르웨이 오슬로로 날라갑니다. [오슬로 북유럽여헹]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는 다른 주에 포함되지 않는 행정구역으로 지방자치체이지만, 아케르스후스주의 주도(州都)이기도 하다. 노벨평화상이 수상되는 도시로 잘 알려진 도시다.1048년 바이킹 왕 하랄 3세 하르드라다가 건설했다. 13세기 호콘 5세에 의해 수도로 지정되었으며 한자동맹에 가입하였다. 이후 칼마르 연합에 속한 노르웨이 왕국의 수도로 남았으나 노르웨이 반란을 진압하고 즉위한 덴마크 국왕 크리스티안 3세에 의해 노르웨이의 실질적인 수도가 코펜하겐으로 옮겨가면서 오슬로 뿐만 아니라 노르웨이 전체의 발전이 정체되었다. 스칸디나비아 항공은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3국 연합으로 구성된 항공사이다. 본래는 스웨덴 국적의 항공사였다. 1946년 8월 1일 설립되었으며, 1997년 5월 14일에 결성된.. 코펜하겐 시청사와 드래곤 분수대, 세계최초의 테마파크 티볼리 공원[덴마크 북유럽여행] 티볼리 놀이공원과 시청사 광장은 인접해 있다. 1905년에 지어진 웅장한 시청사 건물, 높은 시계탑, 독특한 조형물들(Lur Blowers), 분수대 등이 있는 시 청사 광장 주변 건축물들은 화려하고 멋지다.드래곤 분수대 드래곤은 동양에만 있는 것으로 알았는데 이 곳에도 드래곤이 있네요용이 황소와 싸우는 동상을 왜 세웠는지 궁금합니다.이 동상은 원래는 시청 광장 한 가운데 있었는데 게피온 분수대를 시청 광장 중앙으로 옮기려고 이 동상은 이 곳으로 옮겨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게피온 분수대 옮기는 것이 유야무야되자 이 분수대는 그냥 이 자리에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시티 투어중 앞에가는 여행객의 재미나는 헤어 스타일을 보았다. 멋은 자기가 좋으면 자기가 즐기는 는 것이다.코펜하겐 시청사 앞에는 티볼리공원이 .. 코펜하겐 시청사와 안데르센 동상과 번화가 스트뢰에 거리 [덴마크 북유럽여행] 스트뢰에Strøget)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거리이다. 코펜하겐 시청에서 북동쪽으로 뻗어 콘겐스뉘트로브 광장까지의 거리이며, 서울 명동 처럼 상점이 늘어서 있다. YouTube Bohemian Vlog로 스트뢰에 거리를 보시겠습니다.코펜하겐 시청사스칸딕 팰리스 호텔코펜하겐 번화가스타벅스는 항상 번화가에 자리하고 있다. 시청사 광장에는 덴마크가 낳은 세계적인 동화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 1805~1875)의 동상이 있다. 덴마크 조각가인 헨리 룩코브 닐센(Henry Luckow-Nielsen, 1902~1992)의 작품으로 1961년에 세워졌다. 안데르센은 코펜하겐에서 서쪽으로 164km 떨어진 오덴세(Odense)에서 외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구.. 코펜하겐 시청사와 안데르센 동상그리고 금빛 날씨 소녀상 [덴마크 북유럽여행] 코펜하겐 시청사는마틴 니롭(Martin Nyrop)에 의해 1892년에 착공해 1905년에 완성한 건물이다. 중세 덴마크 양식과 이탈리아의 도시 Siena 시청사의 영감을 받은 르네상스 양식(National Romantic style)이 혼합된 건물로 위용 넘치는 모습으로 시내 한 가운데에 우뚝 솟아 있다. 시청사는 높이가 105.6m로 코펜하겐에서 가장 높은 빌딩중 하나이며 이곳의 전망대에서는 한눈에 시내를 볼 수 있어 전망이 빼어난 곳으로 유명하다. 시청건물의 견학은 개관시간에는 자유로우나 탑은 가이드에 의한 견학만이 허용되고 있다.건물 모서리 위의 금빛 여인상 날씨를 예보하는 날씨소녀(Weather Girl/ Vejrpigen)가 있는 THAI 건물코펜하겐 시내 도보 투어 시청사 바로 옆 안데르센 .. 덴마크 코펜하겐의 아름다운 파시텔화 뉘하운 운하 [덴마크 북유럽여행]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은 독특한 분위기와 역동성이 어우러진 도시로, 그 중심에 자리한 뉘하운 운하는 이 도시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입니다 뉘하운은 새로운 항구라는 뜻 코펜하겐의 관문역할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YouTube Bohemian Vlog로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운하를 따라 산책하는 것은 도시의 역동성과 역사를 동시에 체험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또한, 뉘하운의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현지 음식을 즐기며 덴마크의 다양한 맛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17세기부터 사용된 이 항구를 통해 뱃일을 발견한 선원들이 일과 난뒤 삼삼오오로지내던 식당과 선술집이 즐비하게 곳인데 이색적인 항구의 알록달록한 파스텔 건물의 풍경을 감상하며 이동하는 곳이자 유람선의 출발점이기도 한 코펜하겐의 핫스팟이다... 코펜하겐의 명소 뉘하운 파스텔 색조 건물 풍경 [덴마크 북유럽여행] 뉘하운 (Nyhavn)은 덴마크의 수도인 코펜하겐에 위치한 지역이다. 뉘하운은 덴마크어로 "새로운 항구"를 뜻한다. 코펜하겐 시가지 풍경뉘하운으로 찾아 갑니다.드디어 뉘하운에 도착했습니다. 1670년부터 1673년까지 덴마크의 크리스티안 5세 국왕이 뉘하운 건설 계획을 수립했으며 1658년부터 1660년 사이에 일어난 덴마크-스웨덴 전쟁에서 생포된 스웨덴 출신 전쟁 포로들에 의해 건설되었다. 뉘하운은 콩엔스 뉘토르브 광장(Kongens Nytorv)과 바다를 연결하는 관문 역할을 수행했으며 수많은 화물선들과 어선들이 이 곳에 기항했다. 또한 맥주, 어부, 매춘으로 악명높았던 곳이기도 하다. 뉘하운 인증 샷매표소에서 유람선 티켓을 사서 뉘하운 운하 투어를 할 수 있다. 1845년부터 1864년까지 한스.. 이전 1 2 3 4 5 6 7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