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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알래스카

알라스카 빙하와 앵커리지 박물관 [Bohemian Vlog Alaska Tour 1]

 

앵커리지 박물관은

 

팬데믹 중에 해외여행은 못가고 미국 국내여행으로 알라스카를 가봅니다.

알래스카에서 가장 큰 박물관으로, 알래스카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10곳 중 한 곳 입니다.

예술, 역사, 과학을 통해 알래스카와 세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박물관의 임무입니다.

 

YouTube Bohemian Vlog로 알라스카 워싱턴 빙하와 앵커리지 박물관을 보시겠습니다!

알라스카 기행

알라스카는 미국 땅이면서도 마치 외국 같이 여겨지는 여행지입니다.

여행비도 만만치 않아 그 비용으로 해외여행을 먼저 가고

나중에 가기로 미뤄났던 곳을 이제 가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워싱턴 빙하를 가 봅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주(州)인 알래스카의 또 다른 이름은 '빙하의 땅'. 유람선이나 기차를 타고

세계 최대 규모의 바다 빙하와 육지 빙하를 구경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다.

워싱턴 빙하는 육지 빙하이다.

 

Worthington Glacier는 미국 알래스카 주 남동부 본토에서 톰슨 패스에 인접한 5,774 에이커의 계곡 빙하입니다.

 

 

발데즈에서 동쪽으로 28.7 마일 떨어진 이정표에있는 리처드슨 고속도로에 위치한

이 빙하는1968 년에 국립 자연 랜드 마크로 등재되었습니다. 

 

 이 전시관에서는 관광객들이 여러 다양한 알래스카 전통 문화들은 쉽게 비교 및 대조하며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미술관에서는 맥킨리 산을 매우 커다란 화폭에 담고 있는 작품을 포함하여 알래스카의 다양한 야생동물과

풍경을 다룬 많은 작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전시관에는 스미스소니언 협회에서 대여해준 전통가면, 전통의복, 사냥도구등 600여점의 진귀한 알래스카

전통 공예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전시관에서는 관광객들이 여러 다양한 알래스카

전통 문화들을 쉽게 비교 및 대조하며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