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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공원 이야기

[카누 타기] 동네 공원 뎀스터 리버에서 카누 타기 (자연 생태 공원/노스브룩)

 

 

날씨가 좋은 날이면 보는 카누 타기

 

화창한 날씨면 모두들 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기지요.

여름이면 물쌀 센 계곡에서나 종종 보는

카누를 동네 공원에서도 볼 수 있는

여유로운 풍경입니다.

 

고고

 

 

 

 

 

 

 

어린이를 데리고 카누 타는 어머니가 물쌀이 세지 않고

강물의 깊이도 깊지 않아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 안성마춤이라며

노로 깊이를 제어

보여준다.

정말 강이 깊지 않고

물쌀이 없어 카누타기가 안전하게 보인다.

 

홧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