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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정 오는정

부부의 날을 맞아 30년 근속한 부부 목사 이야기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5월은 가정의 달로 기념할 일이 너무나 많아 좋다.

어린이날 5월 5일은 앞뒤 숫자가 동일하여 어린이들이 다함께

무럭무럭 잘 자라는 뜻인 것 같고, 어버이날 5월 8일은

뒤의 여들 8자가 시작과 끝이 없으니 영원히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은 부모를 섬기라는 뜻이

있는게 아닌가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부부의 날인 5월 21일은 뒤의 21자가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부부의 날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건전한 가족문화의 정착과

가족해체 예방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는 기념일입니다.

 

 

 

공교롭게도 어제 주일에 부부 목사님이

교회를 개척하여 창립 30주년 기념 예배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오늘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목사님 두분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것을 보고 각자 분야는 다르겠지만,

진정 부부의 날의 의미가 이런게 아닌가 여겨집니다.

고국처럼 대형 교회는 아니지만 자그마한 교회로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모습이였습니다.

 

 

아담한 찬양대의 모습

 

 

30년 근속하신 부부 목사님

 

축하 찬양

 

30년 근속하신 목사님의 인사  말씀

 

오늘은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목사님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아름다운 교회 모습을 포스팅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