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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는 이야기

여행 블로그를 즐겨 본다는 애독자를 스시 카페에서 만나다.(텐수케 스시 카페/시카고)


 

 여행 블로그를 통한 만남


끔 그로서리나 레스토랑 등에서 블로그 이름이 하이얀 뭉게구름이 아니시냐 라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이 넓은 미국 땅에서도 고국 블로그를 열심히 보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에 놀랍다. 블로그 활동은 하지 않으면서도

블로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는다는 말이다.

여행을 좋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시 카페에서의 만남이다.


 

 

 

 

 

 

 

 

텐수케 스시 카페에서 만남이 정말 우연이다.

서로들 블로그를 통해 여행 정보를 많이 

공유해 즐거운 여행이 되길

빌어 본다.